잘 익은 블루베리와 무화과의 농도 있는 향이 먼저 열립니다.
Guatemala Santa Rosa / Natural
BLUE
AYARZA
잘 익은 블루베리와 무화과의 진한 단맛, 카라멜과 메이플 시럽을 닮은 질감이 이어지는 과테말라 싱글 오리진.
산타로사 라구나 데 아야르자 일대 소농들의 체리를 Ayarza Cherry Mill에서 모아 내추럴로 가공한 로트입니다.
블루베리의 농도와, 메이플 시럽처럼 길게 남는 단맛.
첫 모금은 짙고 과일답게 열리고, 식어갈수록 허니서클의 산뜻함과 카라멜의 질감이 차분히 겹쳐집니다.
블루 아야르자는 잘 익은 블루베리와 무화과의 진한 단맛에서 출발합니다. 온도가 내려가면 허니서클의 산뜻함과 카라멜 같은 질감이 겹쳐지고, 메이플 시럽을 닮은 긴 여운이 잔의 중심을 잡습니다.
맛의 흐름
블루베리와 무화과의 진한 단맛으로 열리고, 카라멜과 메이플 시럽의 질감을 지나 산뜻하고 주시한 여운으로 마무리됩니다.
처음에는 블루베리와 다크베리의 향이 먼저 올라옵니다. 중간에는 카라멜과 메이플 시럽 같은 밀도 있는 단맛이 잔을 채우고, 온도가 내려가면 허니서클의 산뜻함과 주시한 산미가 피니시를 길게 이어줍니다.
카라멜과 메이플 시럽을 닮은 단맛이 부드럽게 겹쳐집니다.
허니서클의 산뜻함과 주시한 산미가 긴 여운으로 이어집니다.
In Cup
진한 과일감과 시럽 같은 바디.
뜨겁게 마시면 블루베리와 무화과의 단맛이 선명하고, 식어갈수록 카라멜과 메이플 시럽의 질감이 더 또렷해집니다. 아이스로도 산뜻한 산미와 시럽 같은 바디가 균형 있게 남습니다.
싱글 오리진의 배경
과테말라 산타로사 라구나 데 아야르자 일대 소농들의 체리를 Ayarza Cherry Mill에서 모아 내추럴로 가공한 로트입니다. 1600-2000m 고도에서 재배된 체리를 선별 건조해 깨끗한 과일감과 시럽 같은 바디를 확보했습니다.
- Type
- Single Origin
- Country
- Guatemala
- Region
- Ayarza, Santa Rosa
- Farm
- Blue Ayarza / Arnaldo López
- Variety
- Catuai, Anacafe14, Pache
- Grade
- Premium
- Processing
- Natural
- Flavor
- Blueberry, Caramel, Maple Syrup, Juicy
Bean by Bean
데이터와 감각이 만나, 원두의 얼굴을 만듭니다.
퍼셉션의 라인 그래픽은 생산지, 고도, 배전, 수분, 로스팅 색도 같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만들어집니다. 블루 아야르자의 라인은 1850m의 고도, 65의 Agtron, 11.5의 수분, 832의 밀도에서 출발해 내추럴 공정이 만든 블루베리와 메이플 시럽 같은 단맛을 시각적으로 기록합니다.
- Altitude
- 1850m
- Agtron
- 65
- Moisture
- 11.5
- Density
- 832
Roasting
과일의 농도는 남기고, 질감은 무겁지 않게.
블루 아야르자는 내추럴 특유의 베리 계열 단맛과 시럽 같은 바디가 중심입니다. 초반 열량으로 단맛의 골격을 만들고, 짧은 개발 구간으로 산뜻한 피니시가 눌리지 않게 정리했습니다.
- Start Temp.
- 170°C
- Turning Point
- 1'04"
- First Crack
- 8'52"
- DTR
- 6.0%
- Duration
- 9'26"
- End Temp.
- 215.4°C
추출 가이드
Espresso
- Dose
- 18g
- Yield
- 36-40g
- Time
- 27-30s
- Temp
- 92°C
Pour Over
- Dose
- 20g
- Water
- 300g
- Ratio
- 1:15
- Temp
- 91°C
Iced
- Grind
- Coarse
- Ratio
- 1:13
- Time
- 2'30
- Temp
- 91°C
The Origin
아야르자의 체리 밀과 산타로사의 소농들.
이 로트는 산타로사 라구나 데 아야르자 일대 소농들의 체리를 모아 가공합니다. 일부 배지는 파티오 건조 후 기계 건조로 마무리해 균일도를 높이고, 내추럴에서 기대하는 단맛과 깨끗한 과일감을 함께 남깁니다.
함께 두기 좋은 맛
생과일과 크림치즈의 산뜻함이 블루베리와 무화과의 단맛을 선명하게 받쳐줍니다.
밀도 있는 치즈 질감이 카라멜과 메이플 시럽의 바디를 부드럽게 이어줍니다.
짭짤한 카라멜 단맛이 이 커피의 시럽 같은 여운과 자연스럽게 맞닿습니다.
Delivery & No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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